본문 바로가기
모든 꿀정보/건강 꿀정보

무설탕 소주는 살 안찌나요? 제로슈거 소주 제로슈거 막걸리 발암물질 ? 장점과 단점 제로칼로리 전쟁의 시대 제로슈거 칼로리

by 포뇨뇨 2023. 7. 12.
반응형

반응형
제로슈거 소주 제로슈거 막걸리 발암물질 ? 제로칼로리 전쟁
무설탕 소주 술배 안나올까요? 

 

 

 

사람들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건강에 관해 훨씬 더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헬스장을 나가지 못하면서 '코로나 확진자' 와 비슷한 체중이 '확찐자' 라는 새로운 용어도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이제 코로나19도 감기같은 가벼운 질병으로 인식되어 다시 우리의 일상생활은 코로나 팬데믹 전처럼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관리, 칼로리관리, 건강관리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입니다.

다시 헬스장을 가며 몸을 관리하고 식단 조절을 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칼로리를 섭취하려 샐러드나 영양제를 잘 챙겨먹기도 하고 음료나 술을 마셔도 칼로리가 낮은 무설탕 음료, 무설탕 소주와 같은 무칼로리 음료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스파탐 발암물질 이슈로 인해 논쟁이 되고있는 무설탕 소주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작성해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인기있는 무설탕소주 제로슈거소주는 롯데칠성의 ' 새로 ' 와 하이트진로의 ' 제로슈거 진로' 입니다.

 

 

 

제로슈거 소주 막걸리 장점과 단점

칼로리제로 제로슈거 소주와 막걸리의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장점 

1. 제로슈거 소주 막걸리는 칼로리가 제로이거나 매우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체중조절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일반 소주나 막걸리보다 칼로리를 덜 섭취할수 있습니다.

2. 혈당을 조절하여 당뇨환자나 당을 조절해야하는 사람들에게 대안책을 마련합니다.

3. 당 중독인 사람들에게 당을 대체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4. 설탕보다 당이 낮아 치아 손상이나 치아 우식증의 위험을 더 줄일수 있습니다.

 

단점

1. 인공감미료이기 때문에 아스파탐의 성분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알러지나 신경계 반응, 두통이나 소화 장애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제로슈거 소주 막걸리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들어가므로 인공감미료에 대한 부작용이나 과한 섭취시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3. 당이 낮고 칼로리가 낮은 장점덕분에 조절하지 않고 음주를 하면 과음을 하거나 식욕조절이 어려워질 수도 있어 건강에 우려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제로슈거 소주의 칼로리는 어떻게 되나요? 무설탕 소주는 술배가 안나올까요?

롯데칠성 제공 새로

 

하이트진로 제공 진로

제로슈거 소주의 대표적인 새로와 제로슈거 진로 칼로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롯데칠성의 새로는 당류가 없는것은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칼로리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한병당 324kcal의 높은 칼로리를 갖고 있습니다.

처음처럼은 한병당 408kcal를 갖고 있습니다. 원재료를 비교해배보았을때 처음처럼의 기타과당이 새로는 에리스리톨로 대체되었습니다.

하이트진로의 진로 제로슈거는 한병당 320kcal를 갖고있고 기존 참이슬은 404.5kcal를 갖고 있습니다.

제로칼로리 제로슈거로 불리우고 있지만 제로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0칼로리가 아닌 점을 기억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소주 한병은 공깃밥 한공기 300kcal정도와 맞먹으니 제로슈거 소주 막걸리라고 해서 너무 과하게 섭취하지 않아야합니다.

 

 

제로슈가 소주 발암물질 ? 아스파탐이란 무엇인가

제로슈거 소주란 무엇인가요?

기존 소주에 들어가는 과당을 대신하여 대체 감미료를 넣은 소주입니다.

제로슈거 소주는 과당 설탕을 대신하여 에리스리톨이나 스테비아를 사용합니다.

제로슈거 막걸리는 아스파탐이 들어갑니다.

 

 

아스파탐이란 무엇인가요?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 이상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훨씬 낮은 인공감미료입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인공감미료 22종 중 하나이고 아스파탐은 현재 200여개국에서 승인된 물질입니다.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 지정 가능성을 앞두고 식료품 업계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걱정과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오는 7월 14일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을 발암 가능 물질(2B군)로 지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오며 아스파탐을 대체할 원료 물색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아스파탐은 1985년부터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각종 음료와 주류, 과자 등의 제품에 제로 칼로리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국내에서 탄산음료에 가장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유통업계도 아스파탐 함유 제품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3일 " 70kg의 성인이 아스파탐 2.8g을 평생 매일 섭취해도 안전하다는 기준이 있다. "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과다하게 섭취시 아스파탐은 유방암 확률이 22% 상승이지만 설탕은 유방암 확률이 300% 상승이라고 하니 인공감미료가 무조건 건강에 안좋다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발암물질 분류표

국제암연구소 발암물질 분류표에 따르면

분류 기준 종류
1군(122종)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 술, 담배, 자외선, 라돈, 미세먼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X선 등
2군(93종)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 붉은 고기, 고온의 튀김, 질소, 머스터드, 우레탄 등
2B군(319종)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 알로에베라, 가솔린, 전자파, 김치, 피클 등 절임채소, 탈크가 들어간 바디파우더 

알로에베라나 절임채소도 2B군에 포함된다고 하니 식품에 들어가도 다량만 섭취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카린도 한때는 사용 금지가 되었지만 현재는 유럽식품안전청과 IARC는 사카린나트륨이 발암 유발 물질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내어 100개국 이상에서 감미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도 음식을 통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양보다 적은 수준이기 떄문에 오해와 억측은 섣부르게 하지 않고 아스파탐에 대한 연구를 더 강화할수 있도록 촉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반응형